꾸바외무성 미국의 결정 비난

 

꾸바외무성이 16일 성명을 발표하여 꾸바인들의 려행을 제한하려는 미국의 결정을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이 꾸바인들의 사증유효기한을 줄이고 그들에게 보다 엄격한 제한조치를 실시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려는 꾸바사람들의 권리를 짓밟는 행위로 락인하였다.

같은 날 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는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의 이러한 결정이 호상성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꾸바는 미국을 포함하여 임의의 나라에서 오는 미국공민들이 사증을 받을수 있도록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