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동부꾸드스는 자국령토의 한 부분이라고 재확인

 

팔레스티나당국이 지난 12일 동부꾸드스는 팔레스티나령토의 한 부분이며 팔레스티나국가의 영원한 수도라고 재확인하였다.

팔레스티나당국은 꾸드스의 전체 지역이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라고 주장한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의 발언에 대응하여 이와 같이 밝혔다.

《꾸드스의 동부와 그 교외에서 정착활동과 유태화를 심화시키는 행위들은 전적으로 규탄을 받고있으며 모든 형태의 정착활동은 완전히 비법적이다.》라고 팔레스티나당국은 언급하였다.

또한 《미국의 편견적인 립장들과 정책들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꾸드스와 성지주변에서 유태인정착활동을 계속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고 덧붙였다.

팔레스티나당국은 국제공동체가 침묵을 깨고 성명과 출판물을 통해 비난만 하던 립장으로부터 유엔결의들에 따르는 실질적인 행동으로 넘어갈것을 요구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