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을 위하여 더 많은 나무를 심자

경제림조성에 력량을 집중

온천군에서

 

온천군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군안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경제림조성에 떨쳐나 밤나무와 잣나무를 비롯한 많은 나무를 심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품을 들여 경제림을 조성해놓으면 우리 인민들이 대를 두고 리용할수 있는 밑천이 마련되게 됩니다.》

군일군들은 당의 뜻을 깊이 새기고 봄철나무심기기간에 많은 나무를 심을 목표를 내세웠다.이들은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현지답사를 진행하고 경제림조성작전을 짜고들었다.

군산림복구전투지휘부에서는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기초하여 사름률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나무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심도록 지휘를 해나갔다.중요한것은 나무를 몇대 심었는가 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몇대 살렸는가에 있다.이것을 명심한 이들은 군적인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였다.공장, 기관, 기업소담당림에서는 해당 지역의 산림감독원들이 기술전습회에 출연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 나무를 심도록 하였다.군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나무모생산의 성과여부가 전적으로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모체양묘장과 숲사이양묘장을 리용하여 수종별에 따르는 많은 나무모를 생산보장하였다.또한 일군들은 나무모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게 하는 생물활성제를 자체로 생산보장하도록 하였다.

당조직들에서는 나무심기가 군중적운동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적으로, 련속적으로 벌리였다.특히 산림복구전투가 단순한 실무적사업이 아니라 누구나 다 자기의 애국심을 검열받는 마당으로 되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직물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제적가치가 있는 많은 밤나무모를 예견성있게 생산한데 맞게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나무심기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가구공장에서도 구뎅이파기와 질좋은 거름운반을 비롯한 준비사업을 선행시켰다.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총동원되여 계획보다 더 많은 밤나무를 심었다.

황금산, 보물산의 래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이들의 애국열, 투쟁열에 의하여 군의 경제림조성면적은 더욱 늘어나게 될것이다.

글 및 사진 오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