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힘있는 경제선동

북대포의 위력

철도성 기동예술선동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제선동대활동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철도성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산탄광 2갱에 나가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이들의 경제선동활동에서 특징적인것은 여러 갱입구에서 취주악선동을 박력있게 진행한것이다.

《발걸음》, 《불패의 강국이여 앞으로》, 《유격대행진곡》, 《진군 또 진군》, 《해안포병의 노래》, 《승리의 열병식》 등 철도성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울리는 힘있는 취주악을 들으며 탄부들은 승리의 신심에 넘쳐 석탄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올리였다.

북대포의 위력으로 석탄생산자들의 투쟁을 고무하는것과 함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2갱 탄부들의 로반닦기작업과 버럭처리작업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다.

탄부들이 버럭처리를 하는 시간마저 아까와 이 시간이면 탄을 한줌이라도 더 캘수 있다고 서로 주고받는 말을 듣게 된 이들은 자진하여 로반닦기작업과 버럭처리작업을 맡아 동시에 밀고나갔다.

그리하여 2갱의 석탄생산실적은 종전보다 20%나 오르게 되였다.

취주악선동도 하고 일손도 도와주는 철도성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을 두고 2갱의 탄부들은 한교대 성원들이라고 정답게 부르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