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불발의 투쟁속에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건설장이 자랑하는 혁신자들

 

함경북도탐사관리국대대 김광일동무는 대중을 혁신에로 불러일으키는 능숙한 지휘관이다.지난 10여년동안 어랑천발전소건설에서 청춘을 빛내여가는 그를 가리켜 대대안의 돌격대원모두가 우리 지휘관이라고 정담아 부르고있다.그는 오늘도 대대가 혁신의 앞장에서 계속 힘차게 달려나가도록 화선지휘관의 자세로 살며 투쟁하고있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대대 배금일동무는 혁신자로 소문난 착암공이다.그는 물길굴뚫기공사에서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할 불같은 열의밑에 손에서 착암기를 놓지 않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리고있다.하기에 돌격대원모두가 그를 대대의 보배, 대대의 자랑으로 떠받들고있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대대 김봉남동무는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지휘관이다.그는 돌격대원들이 생활에서 자그마한 애로라도 느낄세라 친어머니, 친형의 정을 기울이며 그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해주고있다.언제나 대오의 기수가 되여 달려가는 그의 뒤를 따라 돌격대원모두가 완공의 날을 향해 질풍쳐내달리고있다.

청진시대대 유광남동무는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혁신자이다.그의 이신작칙의 일본새는 대대앞에 맡겨진 하루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는데서 밑거름으로 되고있다.그는 오늘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건설장에 자기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