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개막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빛내이는 주체적산업미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조선산업미술창작사, 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 산업미술대학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단위에서 내놓은 도안들과 실현제품, 모형 등이 출품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창작완성된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제품상표도안,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제품포장상표도안을 비롯한 270여점의 도안과 860여점의 가치있는 산업미술도안이 4개 구획에 나뉘여 전시되였다.

미학성과 실용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고 간결성, 집중성, 상징성이 잘 보장된 전시품들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우리 산업미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고있다.

개막식이 4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교원, 연구사, 학생, 애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리주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선 시기에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우리의 산업미술이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교원, 연구사들이 나라의 산업미술을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그 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