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가자

애국의 마음 안고 수도의 거리에 아름다운 꽃들을 활짝 피워가고있다.

-동대원구역화초사업소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