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는 불꽃, 불씨가 되자

남조선단체가 호소

 

보도에 의하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가 5일 부산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친일매국노들이 아직까지 죽지 않고 재집권의 기회를 엿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남북사이의 대화와 평화통일을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남북협력과 조선반도평화가 이루어지면 역적무리의 서식장이 없어지기때문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불행의 화근을 없앨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두환은 물러가라!》고 웨쳤던 광주의 초등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역적당해체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두가 적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는 불꽃, 불씨가 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적페 자한당 해체》라고 쓴 현수막과 구호판들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