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수상의 망발을 규탄

 

팔레스티나정부 대변인이 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수상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팔레스티나대통령의 가자지대에로의 귀환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2개의 고립된 실체가 존재하고있는데 대해 만족하게 생각하며 정착촌건설을 계속 추진시킬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성명은 그러한 망발에 대해 팔레스티나내부를 와해시키려는 계획적이고 무모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소규모적인 국가나 실체를 만들어내고 꾸드스와 그곳에 있는 성지들에 대한 양보를 얻어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성명은 네타냐후의 발언이 미국의 맹목적인 비호밑에 팔레스티나와 아랍세계를 분렬시키려는 유태복고주의정권의 기도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이스라엘의 식민지정책이 실시되고있는데 대해 미국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