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평양시내 여러곳 참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 참가할 대의원들이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은 대의원들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 참다운 인민의 정권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되새기며 항일혁명투쟁시기관과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관을 비롯한 여러 관을 돌아보았다.

공화국의 행로에 빛나는 기적적승리와 세기적인 전변들을 안아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깊이 체득하였다.

대의원들은 국가선물관도 참관하였다.

국가선물관이 태양민족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절세위인들께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들, 남녘인민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참관을 통하여 온 겨레가 열렬히 흠모하고 칭송하는 희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일원으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대의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워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인민정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의 전렬에서 힘차게 나아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대성산혁명렬사릉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