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가 1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자들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절세의 애국자》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송도기계공장 초급직맹위원장 방준태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타승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에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강원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직맹이동해설강사 리축원동지의 웅변 《144만 5 000여리》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는 해방직후 나라의 강철사정이 그토록 어려웠지만 로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시여 성진제강소(당시)의 원철로를 폭파해버리도록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웅변 《태양복》에서 개성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박경철동지는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주체99(2010)년 9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3차대표자회는 주체혁명위업계승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태양복은 영원하다고 강조하였다.

폭열이 쏟아지는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형의 궤도전차를 만들어낸 우리 로동계급에게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토로한 뻐스수리공장 직맹이동해설강사 김영복동지의 웅변 《창조본때》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그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로고가 있어 공장의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우리 식의 투쟁본때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총매진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만짐을 지고 바쁘게 달리자》, 《내 조국의 모습》이라는 제목의 웅변에 출연한 선봉빵공장 로동자 승명옥동지, 함경남도과학기술도서관 연구원 주현일동지는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