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무관단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0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박물관의 여러 호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마르쎌리노 로드리게스 곤쌀레스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세대와 세대를 이어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썼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