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우표 집중전시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11일 조선우표전시장에 《인류의 영원한 태양》의 주제로 조선우표들이 집중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신 우표를 반영한 사진문헌이 모셔진 전시장에는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는 220여종에 420여점의 우표들이 전시되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70돐》, 《〈광복의 천리길〉 80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0돐기념》 등의 우표들과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사를 보여주는 우표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백두의 눈보라만리를 헤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의 불멸의 업적을 담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우표들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과정을 반영한 우표들도 있다.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우표들은 민족의 대성인,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우리 수령님의 위인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기념》, 《주체107(2018)년 새해에 즈음하여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우표들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굳건히 계승완성되고있음을 가슴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태양의 력사와 더불어 승리만을 떨쳐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과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보여주는 우표들도 전시되여 천만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배가해주고있다.

조선우표 집중전시는 20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