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 《태양과 오곡백과》가 12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서사시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은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민족의 대행운이며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일대 사변이였음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이 구절마다에 어려있는 시 김일성장군찬가》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시 《창밖에 비가 와도 눈이 내려도》, 《땅과 함께 속삭입니다》는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며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멀고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태양의 열과 정으로 농업근로자들의 삶을 빛내여주시고 사회주의농촌의 천지개벽의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고마움이 장편서사시 《태양과 오곡백과》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