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애국헌신의 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온 나라가 끓어번진다

절절한 그리움 안고 질좋은 가방을 더 많이 생산할 열의에 넘쳐있다.

-평양가방공장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