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자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나가도록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일반기계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일반기계직장 초급당위원회에서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전선에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전세대들처럼 혁명적대고조로 당중앙을 옹위하는 돌격전의 기수,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언제인가 김성균초급당위원장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참관을 앞두고 생각이 많았다.

늘 해오는 참관이지만 그 실효를 높이자면 어떤 방법을 적용하여야 할것인가를 모색하던 초급당위원장은 46년간 선반을 돌려온 대형작업반의 리하식동무를 만나보았다.

소박하며 진실한 그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격동적이였다.

직장의 오랜 기능공들의 체험을 들려준다면 그자체가 종업원들속에 자력갱생정신을 심어주는 의의있는 교양이 될것이라고 초급당일군은 생각하였다.

다음날 초급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참관후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이야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락원의 10명당원들의 투쟁정신과 지난 세기 70년대, 80년대에 이어 90년대속도창조운동의 맨 앞장에서 달려온 로당원들의 이야기는 종업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그후 당조직별로 격식이 없는 실효모임이 진행되였는데 결과는 좋았다.실효모임에서 결의한대로 직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이미 있는 설비들을 새것처럼 만들고 소재도 자체로 마련하면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을 위한 사업에서도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세멘트, 철근이 부족되는것을 비롯하여 있는것보다 없는것이 더 많았다.

이런 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직장에서 오래동안 일한 치절작업반과 조립작업반 당세포위원장들을 먼저 발동하였다.락원의 8명 당원들처럼 가사보다 먼저 국사를 생각하며 1만 5 000㎥산소분리기를 만들어내던 그때의 그 정신, 그 기백이 일터마다에 나래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당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의 모임을 열고 락원의 자랑스러운 전통, 자력갱생의 전통을 이어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에 누구나 혁명적대고조로 당중앙을 옹위하는 돌격전의 기수,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영관직장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선동원들도 들끓는 현장에서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을 들이대며 합세하였다.이에 고무된 당원들과 종업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꾸리기사업에서도 련일 혁신을 일으켰다.

직장은 4월 인민경제계획을 남먼저 끝냈으며 사무실과 문화선전실, 휴계실을 비롯한 공공건물 등 직장의 면모를 령도업적단위답게 일신시키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결론은 무엇인가.자력갱생교양에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심어주는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이다.바로 이것을 실천으로 보여준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은 긍정할만 하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장철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