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4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으로 설정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호소문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면서 벌가리아의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