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당면한 영농작업을 힘있게 다그치자

모내는기계를 개조

곽산군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에 힘을 넣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곽산군에서 모내기를 앞두고 근 200대의 모내는기계를 큰모내는기계로 개조하였다.그리하여 큰모에 의한 모내기를 적기에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군에서는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모내는기계개조를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군일군들은 최근년간 현실에서 은이 나는 큰모를 널리 받아들인데 맞게 종전의 모내는기계를 큰모내는기계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일군들은 모내는기계개조를 짧은 기간에 끝낼 목표를 세우고 빈틈없는 대책을 세웠다.

곽산련결농기계공장, 군농기계작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모내는기계를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이들은 종전의 모내는기계를 부분적으로 개조하고 필요한 장치들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종전의 치차를 개작하고 모함개수를 줄이는 등 실정에 맞는 안을 받아들이였다.

또한 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보장하고 모가 받는 기계적손상을 줄일수 있게 하였다.

한편 소식재배를 많이 하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평당 포기수를 정확히 보장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도 해결하였다.

군일군들은 큰모내는기계의 설계가 완성된데 따라 필요한 각종 부속품과 자재를 보장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면서 기술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곽산련결농기계공장과 군농기계작업소에서 혁신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당에서 바란다면 열백밤을 패서라도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창조정신으로 떨쳐나선 곽산련결농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부족되는 부속품들을 자체로 마련해나갔다.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군농기계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부속품가공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그리하여 군에서는 부속품생산을 끝내고 모내는기계개조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내는기계를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 힘과 지혜를 합치였다.

그리하여 모내기를 앞두고 계획한 모내는기계개조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얼마전에 출동식을 진행하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내는기계를 개조하는 과정에 자기 힘이 제일이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