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 개막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가 개막되였다.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전람회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인민위원회산하 가구, 마감건재연구 및 생산단위들에서 내놓은 250여건의 연구성과와 제품이 실물, 도해 등으로 전시되였다.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제고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는 전람회에서는 마감건재의 연구와 생산과정에 이룩한 과학기술성과들에 대한 소개선전과 기술교류가 있게 된다.

개막식이 1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수도건설위원회 위원장 조석호동지, 관계부문, 성, 중앙기관, 과학교육부문,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고 모든 건축물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주체성과 민족성이 구현된 세계적인 건축물로 일떠세우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 마감건재의 질을 더욱 높이며 성과와 경험들을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여 개발과 생산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 끌어올리고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