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의 제재를 분쇄할 립장 강조

 

이란 제1부대통령이 4월 29일 미국의 제재를 타개해나갈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미국이 제재를 통해 이란의 경제를 약화시키고 정부에 대한 사회적압력을 조성해보려고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그는 이란정부가 이에 대처하기 위한 여러가지 계획을 가지고있으며 필요한만큼 원유를 계속 수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부정의와 압력을 반대하는 이란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나라의 막강한 경제적잠재력으로 하여 미국의 제재책동은 종국적으로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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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내무상이 최근 자기 나라와 미국과의 협상을 반대하였다.미국이 이란의 원유수출을 완전히 차단하려는 등 잔인한 경제적압력에 매여달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제재압력속에서 미국과 협상하는것은 자기 나라에 대한 압력을 가증시킬것이라고 주장하였다.이란은 항쟁의 도수를 높이고 적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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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원유상이 최근 국회의원들과의 담화석상에서 이란의 원유수출을 령상태로 만들려는 미국의 꿈은 절대로 실현되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커다란 실책을 범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제재를 분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그는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고있는 침략적인 경제전쟁에 대처하여 모두가 손잡고 난국을 타개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