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의 관세부과조치에 대응할것이라고 경고

 

중국정부가 최근 미국이 관세를 올리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10일부터 2 000억US$어치의 중국산 상품의 관세를 10%로부터 25%로 올리려고 하고있는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무역마찰의 격화는 두 나라와 세계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만약 미국이 관세조치를 실시하는 경우 중국은 부득불 필요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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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0일 2 000억US$어치의 중국산 수입상품목록에 대한 추가관세를 10%에서 25%로 올렸다.

이와 관련하여 13일 중국정부는 미국측의 상기 조치가 중미경제무역마찰을 격화시키고 협상을 통해 무역분쟁을 해결할데 대한 중미쌍방의 공동인식을 위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공시를 발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대외무역법》과 《중화인민공화국 수출입관세조례》 등의 법률과 법규,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따라 당중앙과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2019년 6월 1일 0시부터 이미 추가관세를 실시한 600억US$어치의 미국상품목록의 일부분에 대한 추가관세률을 높이며 25%, 20% 혹은 10%의 추가관세를 각각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이전에 5%의 관세를 부과한 세금종목의 상품은 계속 5%의 관세를 부과한다.

공시는 중국이 추가관세를 조절하는 조치를 취한것은 미국의 일방주의적이고 보호무역주의적인 행위에 대한 반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