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꾸바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을 규탄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9일 꾸바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을 규탄하였다.그는 미국이 꾸바를 반대하여 《헬름즈-버튼법》을 가동시킴으로써 자주적인 나라들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위법행위도 서슴지 않는 자기의 본색을 다시한번 드러냈다고 밝혔다.

그는 꾸바에 대한 경제봉쇄는 반인륜적인 행위라고 하면서 이란은 미국의 제재와 위협책동을 반대하는 꾸바정부와 인민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