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불변의 신념과 의지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을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평생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넘치시여 그이의 거룩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숭엄한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님의 후손들이고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떻게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일떠서는가를 세계에 보여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1mm의 편차도 없이 장군님께서 하시던 그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고, 절대로 이것을 놓치면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뜻깊은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장군님께서 가리키신 한길로만 힘차게 나아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앞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우리 당과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과 방도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여주는 삶과 투쟁의 좌표로 되였다.

 

깊이 새겨주신 인민관

 

주체101(2012)년 4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가득찬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본사기자 김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