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산발파 성과적으로 진행

세포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강원도에서 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세포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17일 10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그리하여 언제쌓기에 필요한 사석이 다량확보되여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강원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와 언제건설려단 일군들은 10만산발파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세포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언제건설려단 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갔다.

언제건설려단 일군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발파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능숙하게 하여 소갱굴진에서 날마다 혁신이 일어나게 하였다.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세포군일군들은 필요한 부속품과 자재, 물자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소갱굴진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게 하였다.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다그쳐 끝낼 불같은 열의밑에 떨쳐나선 언제건설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리였다.

발파준비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기술소대원들이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렸다.작업조건이 불리하지만 기술소대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고 착암기의 만가동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맡은 작업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버럭처리를 맡은 돌격대원들도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실적을 올리였다.

언제건설려단에서는 소갱굴진공사를 끝낸데 이어 력량을 집중하여 장약을 짧은 시간에 완료하였다.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 일군들은 높은 책임성을 안고 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기술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였다.

그리하여 언제건설려단에서는 10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언제건설려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충천한 기세로 언제공사에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