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전하는 수십종의 도서 출판

 

백전백승의 향도자인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칭송의 마음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넘쳐나는 속에 올해에 들어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수십종의 도서들이 나왔다.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수록한 《인민사랑의 집》, 《전설적위인과 만수대예술단》, 《절세위인들을 모시고》, 《위인의 멸사복무》를 비롯한 도서들을 내놓았다.

총대로 조국의 존엄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애국애민의 위대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도서 《총대와 평화》, 《사랑과 헌신의 열두달》 등이 근로단체출판사에서 편집발행되였다.

금성청년출판사에서 내놓은 장편소설 《남산의 새 아침》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양제1중학교 고급반시절에 보여주신 비상한 조직력과 뜨거운 인정의 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하고있으며 도서 《자력갱생의 70년》(3)은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수록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고매한 덕성을 전하는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조선청년》, 총서 《충성의 한길에서》 장편소설 《진달래》(증보판)가 문학예술출판사에서 출판되였다.

과학백과사전출판사, 공업출판사, 철도출판사에서도 《도덕의리의 최고귀감 김정은동지》, 《장군님과 산업미술》, 《동맥우에 빛나는 태양일화》(2)를 비롯한 위대성도서들이 발행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