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창지구에 소목장 새로 건설

 

김형직군에서 금창청년소목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축산기지로서의 전망이 좋은 목장은 군내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이바지하게 된다.

축산업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을 높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어 군에서는 자연지리적으로 축산에 유리한 금창지구에 소목장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설계와 자재보장을 적극 앞세우며 돌격전을 벌리였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지방자재로 블로크를 생산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해제꼈다.

이와 함께 나무뿌리뽑기, 잡관목치기 등을 전격적으로 내밀어 수백정보에 달하는 방목지도 번듯하게 조성하였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신념으로 간직한 군안의 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건설을 성의껏 지원하였다.

목장종업원들은 관리운영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 드높은 열의속에 우리소독, 접종 등 수의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과 함께 풀판조성사업을 다그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