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한마음으로 떨쳐나 더 많은 과일나무를 심자

여러 품종의 복숭아나무를 널리 퍼치고있는 금야군을 돌아보고

열렬한 향토애를 지니고

 

신성리에서

 

이 리에서는 집집마다 여러가지 과일나무들을 심어가꾸고있다.특히 복숭아나무, 추리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를 심어 월별로 수확하고있다.

올해 식수절에도 농민들은 농장에서 공급한 과일나무모들을 정성껏 심었다.이들은 휴식일에는 과일나무에 거름도 내고 가지자르기도 하고있으며 과일나무비배관리에서 얻은 경험을 서로 나누기도 한다.

오늘도 이들은 고향마을을 과일향기 넘쳐나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애쓰고있다.

 

정동리에서

 

이 리에서는 자체로 과일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놓고 그 덕을 보고있다.

리에서는 몇해전부터 복숭아나무모와 감나무모를 생산하여 작업반마다 공급하고있다.하여 집집마다 과일나무들이 늘어나고있다.

리일군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농가마다에 10~15그루이상의 과일나무를 심기 위해 과일나무모생산에 큰 힘을 넣고있다.과일나무모를 가꾸는 농장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학습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농장원들은 고향에 대한 사랑과 정을 담아 과일나무관리를 정성껏 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