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제재와 압력책동 반대배격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18일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에 대처해나갈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꾸바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헬름즈-버튼법》을 전면적으로 발효시킨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이 치외법권적인 법이므로 꾸바에서 효력을 가지지 못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앞서 17일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비서 호쎄 라몬 마챠도 벤뚜라는 꾸바를 굴복시켜보려는 미국의 시도는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미국의 강화되고있는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방위하기 위하여 준비를 철저히 갖추어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 *

 

도이췰란드외무상이 18일 이란에 대한 압박정책을 강화하고있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유럽나라들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한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최대압박전략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