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표 미국의 반이란적대시책동 비난

 

화학무기금지기구주재 로씨야상임대표가 최근 기구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의 반이란적대시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기구주재 미국상임대표가 이란이 테로를 지원하고있다고 주장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이 화학무기금지기구의 마당에서 이란을 《테로지원국》으로 지명한것은 국제법을 무시하는 행위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감투를 씌우면서 또다시 국제법을 로골적으로 유린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상임대표의 발언은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사업을 정치화하려는 미행정부의 기도를 다시금 증명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