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학교들에서 성희롱행위 우심

 

일본의 학교들에서 학생들에 대한 성희롱행위가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가나가와현의 교육위원회가 지난해에 현의 학교들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성희롱행위가 있었다고 대답한 학생들의 수는 2017년보다 더 늘어났다.또한 수십명의 학생들이 교원 또는 학생들로부터 직접 성희롱피해를 입었다고 대답하였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