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포전은 나의 포전이라는 자각 안고 당면한 영농작업을 책임적으로 하자

김매기에 힘을 넣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매기를 잘하여야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킬수 있고 알곡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습니다.》

지금은 김매기철이다.

김매기를 잘하여야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킬수 있고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다.한해농사의 성과여부는 김매기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따라 크게 좌우된다.김매기를 소홀히 하면 비료의 효과성을 높이지 못하여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적지 않은 지장을 받게 된다.논밭의 김을 제때에 매지 않으면 농작물보다 생활력이 강한 김이 토양속의 영양성분을 먼저 흡수하기때문에 아무리 비료를 주어도 효과를 볼수 없다.그러므로 김을 한번 더 매는것은 비료를 그만큼 더 주는것과 같다.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은 농사에서 김매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당면한 김매기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김매기에서 농업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은 김매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야 한다.

김매기 역시 제철이 있는것만큼 늦출수록 품이 더 들고 효과도 낮아진다.

농장들에서는 포전상태에 맞게 김매기계획을 날자별로 구체적으로 세우고 로력과 수단을 집중하여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작업반장, 분조장들은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작업조직을 구체적으로 하며 분조관리제의 요구대로 매일 총화평가사업을 잘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높여주어야 한다.

농사의 주인은 농업근로자들이다.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을 안고 모든 논밭을 알뜰히 가꾸어야 한다.

김매기에서 중요한것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질보장이다.김이 크게 자라기 전에 매야 일하기도 쉽고 그 질도 철저히 보장할수 있다.김이 아니라 흙을 매야 한다.

농장들에서는 기계김매기비중을 높이고 후치질과 손김매기도 따라세워야 한다.우월성이 확증된 우렝이유기농법을 도입하여 김매기효과를 높여야 한다.

지원자들도 김매기에서 주인다운 기풍과 일본새를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농촌지원단위들에서는 모내기때의 그 기세를 늦추지 말고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계속 힘있게 지원하여야 한다.모든 지원자들은 올해농사를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진 립장에서 김매기에 떨쳐나서야 한다.

일군들은 김매기를 비롯한 영농작업을 제철에 질적으로 할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을 보장해주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오늘의 현실은 온 나라가 떨쳐나 농촌을 더욱 힘있게 지원할것을 요구하고있다.해당 부문에서는 농촌들에서 김매기와 물대기, 비료주기를 비롯한 영농작업을 제철에 잘할수 있도록 양수동력과 비료, 연유, 농기계부속품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농촌지원자들은 올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일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을 안고 김매기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