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포전은 나의 포전이라는 자각 안고 당면한 영농작업을 책임적으로 하자

병해충구제대책을 철저히 세워

력포구역 소신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병충해를 막자면 병해충예찰사업을 강화하여 병해충이 발생하는것을 제때에 발견하고 대책하여 퍼지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력포구역 소신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병해충에 의한 농작물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올해농사차비를 할 때부터 시기별로 병해충을 제때에 구제하며 피해막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이들은 작업반들에서 겨울을 난 뒤에 병해충이 서식할수 있는 농작물그루터기나 검불 등을 태워버리도록 하였다.벼씨뿌리기를 한 다음에는 모판옆의 뚝에 젖은 가마니를 펴놓아 병해충을 구제하게 하였다.

일군들은 모내기를 한 후 비배관리시기 병해충예찰사업을 더욱 강화하였다.농작물이 병해충피해를 입으면 그만큼 소출이 떨어지고 결국에는 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에 지장을 받게 된다.

이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순간도 긴장성을 늦추지 않고 포전에 나가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세웠다.

작업반들에서는 포전의 합리적인 위치에 병해충예찰초소를 설치하고 작업반기술원들이 예찰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였다.특히 그들이 논물관리공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게 하였다.

논물관리공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포전들을 돌아보기때문에 병해충발생동태에 대해 다른 농장원들보다 잘 알수 있다.그러므로 논물관리공들이 매일 논물관리를 하면서 벼생육상태와 함께 병해충발생동태를 감시하며 그 결과가 작업반기술원, 농장기사장에게 종합되도록 하였다.여기에 기초하여 병해충구제대책을 과학적으로 신속히 세웠다.

기생벌을 놓아준 방법에 대해서 보자.

작업반들에서는 정보당 200개소에서 기생벌을 놓아주기로 하였다.놓아주는 위치들은 논뚝에서부터 포전의 안쪽으로 수m 들어와 정하였다.그 위치들의 호상간격은 기생벌이 날아갈수 있는데까지의 거리를 타산하여 정하였다.

이처럼 작업반들에서는 기생벌놓아주기를 과학적으로 하여 새끼벌레가 알에서 까나오기 전에 없애버리는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일부 작업반들에서 병해충이 발생하는 경우 온 농장이 발동되였다.

얼마전 기사장은 어느 한 작업반기술원을 통해 앞그루작물을 심은 포전에서 병해충이 발생하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그때 다른데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었다.하지만 기사장은 즉시 모든 작업반에 농약을 공급하게 하였다.그것이 은을 냈다.다른 작업반에서도 병해충이 발생되였지만 제때에 구제할수 있었던것이다.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병해충피해막이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본사기자 김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