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국제기구와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성명 발표

 

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취한 우리 공화국의 조치들에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6.12조미공동성명은 미국이 그 리행을 외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빈종이장으로 남아있을 상태에 처해있다.

오만하고 일방적인 미국의 정책은 자주권을 귀중히 여기는 조선에 절대로 통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지금이야말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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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6월 12일은 싱가포르에서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된지 1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조미공동성명이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

우리는 미국이 공동성명을 철저히 리행하며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적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들을 하지 말것을 요구한다.

미국은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조선과의 신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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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세네갈독립로동당이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 미국대통령과 싱가포르에서 진행하신 상봉과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평화를 위하여 노력할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불러일으킨 조미공동성명을 세네갈독립로동당도 기쁨속에 접하였다.

우리는 온갖 제재속에서도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내며 정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