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장검

 

주체102(2013)년 7월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아브둘라 알 아흐마르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수리아에서는 용감성의 상징으로 간주되고있는 장검을 전장에서 용맹을 떨친 사람에게 수여하는 풍습이 전해져내려오고있으며 장검을 선물하는것은 높은 존경의 표시로 된다고 한다.

부총비서는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선물을 드리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저의 이름으로 이 선물을 드리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수리아의 유명한 디마스끄장검입니다.

3천년의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있는 이 장검은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수리아를 상징합니다.강한 힘을 가져야만이 평화를 지킬수 있습니다.》라고 말씀올렸다고 한다.

 

 

금도금공예 《라오스의 문화》

 

주체104(2015)년 10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에서는 라오스의 국화와 오랜 력사를 가진 불탑, 민족악기 등 민족문화의 상징들을 형상한 선물을 성의껏 마련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올리였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라오스인민들의 높은 존경과 흠모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나무공예 《평화의 비둘기》

 

주체104(2015)년 8월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팔레스티나에서 유명한 자개로 만든 액틀의 중심에 비둘기를 형상한 공예품이다.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대사는 선물을 전달하면서 《팔레스티나의 마흐무드 아빠스대통령각하는 조선인민의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 자신과 팔레스티나지도부와 인민이 드리는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선물을 전해드릴것을 나에게 위임하였습니다.

친선적인 조선지도부와 인민에게 보다 큰 승리와 진보, 영광이 있을것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