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