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워나가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 안고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박천견직공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