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한송이 또 한송이 향기그윽한 꽃들이 충정의 꽃바구니에 담겨진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담아 키운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로 꽃바구니를 정성껏 만드는 평양기계종합대학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눈굽은 쩌릿이 젖어든다.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언제나 못 잊어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매일, 매 시각이 그리움으로 흘러왔다.

그 하나같은 마음이 더욱더 산같이 쌓아지는 7월이 오면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만든 소박한 기계들을 보아주시며 잘 만들었다고 치하해주시던 우리 수령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더 크게 들려오는것만 같아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하는것이다.

그럴수록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애국충정의 마음은 또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어버이수령님을 향기로운 꽃속에 영원히 모시렵니다.

한평생 인민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께 언제나 향기그윽한 꽃바다, 다함없는 충정이 어린 영생축원의 화원만을 펼쳐드리고싶어하는 그 고결한 마음 어디에 비기랴.

더 큰 과학연구성과로 어버이수령님께 기쁨을 드리고싶어하는 이들의 지극한 충정은 불보다 더 뜨겁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