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

 

로씨야의 이르꾸쯔크주에서 폭우에 의한 큰물이 발생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지난 2일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수십개 주민지구의 수천채의 살림집이 침수되였으며 18개의 중요공장과 13개의 다리가 파괴되였다.수많은 세대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큰물로 인한 손실액은 8억Rbl에 달한다고 한다.그중 농업부문 손실액은 3억Rbl에 달한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였다.6일 따쓰통신이 밝힌데 의하면 큰물로 22명이 사망하고 15명이 행방불명되였으며 410명이 병원에 실려갔다.

이르꾸쯔크주는 로씨야의 동부씨비리에 위치하고있으며 중요한 공업, 과학, 문화지역이다.

최근년간 이르꾸쯔크주에서는 각종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였다.

2017년에도 이르꾸쯔크주에서는 화재로 수십채의 살림집과 많은 면적의 산림이 불탔다.당시 피해후과를 가시기 위하여 뿌찐대통령이 직접 이 지역을 방문하고 실태료해를 하였다.

이번에도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큰물피해를 입은 이르꾸쯔크주 브라쯔크시를 돌아보았다.이르꾸쯔크주에서의 큰물피해와 관련하여 진행된 협의회에서 뿌찐은 피해복구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량심적으로 사업할것을 호소하면서 부수상을 책임자로 하는 정부위원회를 조직할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로씨야대통령공보관은 6월 30일 뿌찐대통령이 국방상에게 비상사태성의 사업에 군대를 인입시킬것을 지시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약 1 000명의 군인들과 약 300대의 기술기재, 비행기 등이 동원되였다.

이러한 조치들은 피해복구사업을 다그치고 주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정시키려는 로씨야정부의 립장을 잘 보여주고있다.

로씨야의 이르꾸쯔크주에서 큰물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우리 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위로의 뜻을 표시하였다.

국제사회는 로씨야의 피해복구사업이 원만히 진척되기를 바라고있다.

본사기자 김승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