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외세의 위협에 맞서 자주권을 수호할 립장 강조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19일 트위터를 통하여 외세의 압력과 위협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해나갈 립장을 밝혔다.

미국이 꾸바의 경제를 파괴하고 곤난과 무질서를 조성하기 위해 적용하고있는 《헬름즈-버튼법》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며 수십년동안 추진해오는 꾸바식의 발전방식을 계속 유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