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바이깔호

 

바이깔호는 로씨야의 중씨비리대지 남부, 이르꾸쯔크주와 부랴찌야공화국에 위치하고있다.

호수의 깊이는 최대 1 620m로서 세계에서 가장 깊다.

바이깔호란 이름은 야꾸뜨말(로씨야의 싸하공화국과 기타 지역에서 사는 야꾸뜨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풍부한 호수》라는 뜻으로서 여러가지 물고기가 많이 살고있다는데로부터 유래되였다.

원주민인 야꾸뜨족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이 호수에 물고기가 많다는 의미에서 《바이꿀》이라고 불러왔다.야꾸뜨말로 《바이》는 《풍부하다》, 《꿀》은 《호수》라는 뜻이다.여기서 《꿀》이라는 말이 점차 《깔》로 발음되면서 현재의 호수이름으로 불리우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