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자연에네르기자원 적극 리용

 

국제적으로 화석연료위주의 에네르기자원리용으로부터 자연에네르기자원리용으로 이행하기 위한 움직임이 적극화되고있다.

중국에서 2030년까지 전력수요량의 35%를 자연에네르기자원을 리용하여 보장할것을 목표로 하고 이 사업을 내밀고있다.

얼마전 감숙성에서 《슈퍼거울발전소》로 불리우는 100MW짜리 용융염탑식태양열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갔다.발전소는 해비침률이 높은 여름철에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다고 한다.

자료에 의하면 도이췰란드에서 올해 상반년기간에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비중이 국내총전력생산량의 44%로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앞으로 《에네르기전환형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비중을 국내총전력생산량의 65%에 이르게 하며 온실효과가스방출량은 1990년보다 55% 낮출것을 계획하고있다.

지난해 원가가 적게 들고 환경보호에 유리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을 장려하는데 목적을 둔 전력증산계획을 발표한 남아프리카정부는 그 실행을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오만은 2025년전으로 에네르기총생산량에서 자연에네르기가 차지하는 비중을 10% 더 높이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태양빛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우루과이, 꼬스따 리까, 스웨리예, 니까라과, 단마르크, 케니아, 마로끄 등 나라들에서 환경오염이 없고 그 원천이 무진장하며 부단히 재생할수 있는 자연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본사기자 박송영

중국의 태양열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