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부름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상원로동계급이여, 맹렬한 돌격전으로 세멘트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자

명당지구에 울리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상원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며 힘차게 울리는 화선선동의 북소리로 하여 명당지구가 들끓고있다.

당이 제시한 세멘트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련합기업소에서 평양시예술선전대와 담배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집중경제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졌다.

출근길선동, 현장경제선동, 혁신자축하공연, 시랑송발표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는 선동활동은 상원로동계급을 증산투쟁에로 불러일으켰다.

평양시예술선전대에서 위력한 화선선동으로 생산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아침마다 《인민의 환희》를 비롯하여 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들은 출근길에 오른 이곳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당의 원대한 대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갈 비상한 각오를 더해주며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담배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련합기업소에 도착한 그날로 참신한 경제선동으로 상원로동계급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시인들도 여러편의 시들을 창작하여 출근길과 일터마다에서 격조높이 랑송함으로써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혁신과 위훈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상원로동계급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높이 울리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는 당이 제시한 세멘트증산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