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현지지상연단

살아움직이는 속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으로 들이대야 합니다.》

지금 상원로동계급이라면 누구나 세멘트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자기 몫을 안고 바쁘게 산다.그중에서도 특별히 드바쁜 사람들이 있다.

직관선동사업을 맡은 직관원들이다.

생산현장의 속보판에 힘있는 글씨체로 《만리마시대의 전형들처럼》이라는 제목을 써나가며 한 직관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한 교대가 끝나기 바쁘게 혁신의 새 소식, 감동없이 들을수 없는 이야기들이 연해연방 전해지고있다.

지금 우리는 간밤의 소행이 새벽이면 벌써 속보로 나붙게 하는 원칙에서 직관선동을 기동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저 속보판들을 보라.

《우린 불가능이란 모른다》, 《순간도 전진을 멈출수 없다》, 《신들메를 더 바싹》…

하나하나가 다 피가 뛰고 숨결과 목소리가 있는 《선동원》이라고 할수 있다.한점의 불씨가 세찬 불길로 타오르듯이 지금 저 속보의 한글자한글자가 새로운 위훈을 낳는 씨앗으로 되고있다.속보의 위력이 참으로 크다는것을 이번에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

우리 당이 안겨준 사상의 붓대를 더 억세게 틀어쥐고 시대의 전형들을 따라배우는 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있는 생산현장에서 상원로동계급을 당정책관철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호소성과 감화력이 강한 속보를 더 많이 게시하겠다.…

살아움직이는 속보!

그렇다.상원전역에 나붙은 속보를 통해서도 우리는 주체의 사상론의 거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가슴벅차게 느끼게 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