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군 읍지구에 무지개가 비꼈다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 사회주의선경으로 일떠서는 삼지연군 읍지구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비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깃든 백두산아래 첫 동네의 하늘가에 곱게 비낀 한폭의 그림같은 무지개,

우리 당이 바라는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 또 하나의 황홀한 인민의 락원을 다 품어안으려는가 삼지연군 읍지구의 온 하늘가에 가득히 비꼈다.

마치 그 아름다운 빛발은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며 우리 인민의 밝은 앞날을 따뜻이 축복하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손길이런듯.

아마 삼지연군의 복받은 인민들은 저 무지개에 자기들의 소중한 꿈을 실으며 생각하리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속에서 꽃피는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보다 창창할 래일에 대하여.

자연의 무지개는 비꼈다 진다 해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어버이께서 계시여 행복의 무지개, 기쁨의 무지개는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영원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