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연단

당은 부른다, 모두가 만리마시대의 영웅이 되고 주인공이 되자

투고소식

 

만리마기수교실로 적극 들어서는 독자들의 열의에 의해 연단사업은 날이 갈수록 더욱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평양구두공장 로동자 황은희동무는 전형들의 이름을 꼽아가며 다음번엔 누구에 대한 기사가 실리겠구나 하고 은근히 기다리군 한다고 하면서 전형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새 제품을 더 질적으로, 더 많이 생산하겠다는 전화를 걸어왔다.

금성제2중학교 지도원 박지은동무도 전형들의 모습에서 우리 새 세대들이 인생의 첫걸음을 어떻게 떼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전형들의 이야기를 신문의 글줄로만 읽고 덮어버릴것이 아니라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여 높은 사업성과를 이룩하겠다는 결의를 다지였다.

증산군백송원료동원사업소 부원 조정호동무는 당보의 지상연단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는 우리 로농통신원들에게 울린 종소리나 같다고 하면서 당보의 로농통신원답게 좋은 성과소식들을 적극 보내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전하여왔다.

전형들을 따라배우려는 독자들의 열의가 높아감에 따라 당보의 지상연단은 보다 풍만해지고 나날이 새로와질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