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웃음도 많고 기쁨도 많은 우리 집, 평양애육원 자연관찰실앞에 아이들이 모여들었다.

애육원의 곳곳에 스며있는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 전하러 날아갔던 제비가 우리 보금자리가 좋아 또다시 찾아온듯.

아이들의 얼굴마다에 행복의 웃음꽃이 한껏 피여난다.

어찌 이곳뿐이랴.아이들이 있는 곳 그 어디에나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다.경애하는 원수님 사랑 전하며 행복의 보금자리마다에서 아이들의 노래소리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사회주의조국을 억세게 받들어갈 앞날의 기둥감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집, 평양애육원이 제일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