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 결속

구장군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여야 합니다.》

구장군에서 구장청년1호발전소 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지금 이곳 발전소에서는 전력을 생산하여 군안의 지방공업공장들과 주민세대들에 보내주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를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군당위원회에서는 최근년간 자체의 힘으로 중소형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군책임일군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세멘트와 혼석을 비롯한 자재들을 보장하면서 현장지휘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을 발전소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현장지휘부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이미 발전소의 조기조업을 보장한 성과에 기초하여 지난 3월부터 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를 결속하기 위한 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군에서는 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를 최단기간내에 결속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이곳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언제구조물들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우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갔다.

공사가 진행되는 전기간 군책임일군들은 수시로 발전소건설장에 나가 정치사업을 앞세우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대중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그리하여 돌격대원들은 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를 결속하고 발전소건설을 완공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을 뼈에 새기고 지난 몇해동안 발전소건설을 위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온 이곳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발전기실공사와 주변정리를 힘있게 다그치면서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송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