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학습을 통하여

초산군 앙토리당위원회에서

 

초산군 앙토리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농장원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리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해설담화, 연구발표모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짜고들도록 하고있다.

일군들부터가 회고록학습을 깊이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대중속에 들어가 회고록을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당면한 영농전투로 들끓는 포전으로 나간 리당일군은 작업의 쉴참을 리용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4권에 수록된 《제12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해설담화를 진행하였다.

그는 탁월한 령도와 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조국해방의 밝은 서광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동깊게 이야기하였다.

해설담화를 통하여 농장원들은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자욱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실속있게 진행되는 회고록학습은 이곳 당원들과 농장원들의 혁명적열의를 한층 앙양시키고있으며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로 적극 추동하고있다.

로농통신원 리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