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에 경고

 

이란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9일 페르샤만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의 책동을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이 페르샤만지역의 안전보장을 구실로 해상련합군을 창설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전략적인 이 지역에 외국군대가 주둔하는것자체가 바로 불안정을 조성하는 근원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페르샤만이 이란의 국가안전보장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 나라 외무성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미국의 해상련합군창설책동에 합세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이것은 명백히 이란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위험한 행동으로부터 초래될 모든 후과에 대해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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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이 8일 자기 나라를 반대하는 임의의 새로운 전쟁은 이스라엘에 커다란 위협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미국과 이란사이의 그 어떤 대결도 유태복고주의정권에 전면적인 위협으로 되며 되돌릴수 없는 붕괴를 가져다줄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스라엘도 이것을 잘 알고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