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히 벌어지는 산림조성 및 보호사업

 

국제적으로 산림을 조성하고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지난 5일 먄마정부는 산림조성 및 보호와 관련하여 새로운 조치를 취하였다.그에 따라 2019년-2020년 벌목계절에 통나무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일부 지역에서 30년이상 자란 나무들만 채벌하게 된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2년동안 산림면적이 1990년의 57%로부터 약 43%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사태가 심각한데로부터 먄마정부는 나라의 수림화를 실현하기 위한 10개년계획실행에 착수하였다.해마다 림지와 양묘장을 새로 꾸리고 산림보호구들에 나무를 본격적으로 심기로 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나무심기가 대대적으로 진행되였다.

지난 7월말 《록색유산》계획의 일환으로 전국적범위에서 나무를 심는 사업이 진행되였다.산림면적을 늘이고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해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에티오피아수상을 비롯한 정부관리들이 이 사업에 참가하였다.12시간동안에 기록적으로 많은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이 나라 정부는 이번 나무심기사업이 아직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세계적인 기록으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은 이번 활동이 큰 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자국의 조림정책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나무를 심을데 대해 강조하였다.

잠비아정부도 올해를 산림과 교육의 해로 정하고 사람들속에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선전사업을 강화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있다.중국, 모잠비끄, 케니아, 수리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도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국제적으로 광범히 벌어지는 산림조성 및 보호사업과 관련하여 과학자들과 연구기관들은 환영의 뜻을 표시하면서 락관적인 연구자료들을 련이어 발표하고있다.

자료에는 지구상에 아직 나무를 심어 산림을 조성할수 있는 면적이 매우 많다는것, 록화할수 있는 면적을 모두 리용한다면 거기에 심은 나무들이 산업혁명이래 인류의 활동에 의해 방출된 이산화탄소의 약 3분의 2와 맞먹는 량을 저장할수 있다는것 등의 내용들이 들어있다.

어느 한 나라 대학교수는 세계적범위에서 지금부터 나무심기를 한다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25% 줄일수 있으며 한세기전의 수준으로 되돌아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세계의 도시들과 농경지들의 록화잠재력까지 계산한다면 인류는 얼마든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수 있다는 연구자료도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상기후현상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산림조성 및 보호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승걸

 

에티오피아에서의 식수사업